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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친구도 영원한 적도 없다.

사회생활을 오래 했던, 초년생이던, 이 말 한마디는 들었을 것이다.
혹은 책에서 보았을 것이다.

'영원한 친구도 영원한 적도 없다.'

결국 인생은 혼자이고,
너의 고민따위 들어줄 사람 없으며,
고민을 털어 놓으면, 너를 공격하는 무기로 사용될 것이다.

마치 절망적인 인생인 것 처럼 보이나,
이것이 현실인 것을 부정하며 살면 안된다.

하루를 지내면서, 혼자있는 시간외에 마음을 놓아서는 안된다.
그리고, 마음이 약해져서도 안된다.

우리가 옷가게를 간다고 생각해보자.
가게에 들어서기 전에 가격을 흥정할 것이라는 맘을 가지고 가는 사람도 있고,
내가 맘에드는 옷이 있어야 하는데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그냥 옷만 보고가야지 하는 사람도 있다.

이 세가지 모두의 경우를 보아도
옷가게이 일하는 점원 또는 사장에게
내 맘을 보여주면서, 기댈 수 있는가?

패션의 거리 DDM(동대문)을 생각해보자.
수 많은 옷가게들을 지나쳐간다.
지나가면서 전시된 옷들을 보게될 것이다.
그 중에 맘에 드는 옷을 살 수도 있고, 입어볼 수도 있다.

이 관계에서 나의 맘이 전달되는가?

매일 같이 살아가는 것이 이러한 것인거 같다.
나라는 존재는 쇼윈도우에 걸려있는 옷과도 같고,
겉모습을 보고, 호감을 느끼며,
사이즈나 가격이 맞으면 날 사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어느정도 입으면
날 샀던 사람은
버리거나, 옷장 구석에 관심밖의 지역에서 쓸쓸히 버려질 날을 기다리며 보낼 것이다.

비참한 삶은 아니다.
이것이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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